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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상지대서 '2019 제1회 강원도 사회적경제 포럼' 개최상지대 본관 5층 대강당 오후 2시 시작...올해 4~5회 추가 진행 예정

강원도가 사회적 경제 이슈를 발굴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강원도는 지난 1일 도의회 사회적경제발전연구회, 도 사회적경제위원회, 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강원도 사회적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상지대학교 본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제1회 강원도 사회적 경제 포럼'의 주제는 '시·군 단위 사회적 경제 중간지원 조직 설립'과 '사회적경제 민간 네트워크 구축'이다.

이번 포럼은 앞으로 5~6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7일 포럼에서는 사회적경제 정책 발굴, 인식 확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과 학교 협동조합', '사회적 금융', '접경지역과 폐광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 경제 모델 발굴' 등을 주제로 포럼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7일 열리는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근석 완주공동체지원센터 센터장과 하요한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중간지원조직 구축 사례를, 이강익 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도 시·군 단위 사회적 경제 중간지원조직 설립방안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안인숙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이 '사회적경제 연대회의 시·도별 구성과 운영현황'을, 조경자 강원도 사회적 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이 '강원도 사회적경제 지역네트워크 구축 현황과 과제'를 발표한다.

김지현 기자  apolloni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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