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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건)
아프리카의 만능 치트키, 바나나?!
아프리카를 알려면 바나나를 알아야 한다. 아프리카에서 바나나가 많이 수확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단지 그 이유 뿐만은 아니다. 바나나는...
엄소희(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  2019-09-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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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국의 음식에서 한식의 향기를 느끼다
잠시 눈을 감고 식탁을 떠올려보자. 한국 음식, 중국 음식, 일본 음식을 떠올려보자. 베트남 음식, 인도 음식, 프랑스 음식, 이탈리아...
엄소희(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  2019-07-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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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평화사절단, 북 아프리카의 쿠스쿠스
쿠스쿠스는 비교적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음식이다. 보통 유럽식 퓨전 샐러드 형태로, 뷔페 음식이나 샐러드 전문점의 메뉴로 종종 볼 수 있...
엄소희(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  2019-06-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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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1인칭 제주 시점
태풍 솔릭의 북상이 화제였던 2018년 8월, 이주민 친구가 실소를 머금으며 공중파 뉴스의 아나운서 멘트를 언급했다. “태풍 솔릭이 제...
최윤정  |  2019-06-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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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제주에 살아봤다고
‘제주 열풍’은 대개 2011년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당시 순이동자수(전입자 수와 전출자 수의 차이)가 2,343명으로 2010년 4...
최윤정  |  2019-05-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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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가장 제주다운 것은
용을 그릴 때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찍어 완성하는 화룡점정(畵龍㸃睛)이란 말이 있다. 눈이란 가장 그것답게 하는 정체성, 핵...
최윤정  |  2019-05-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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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세네갈의 '마페'
얼마 전 가족여행으로 제주에 갔다가 동문 시장에 들렀다. 각종 먹거리와 기념품이 즐비했는데, 그 많은 것들 중 어머니께서 집어든 것은 ...
엄소희(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  2019-05-0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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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제주 청춘들에게 제주는
사람들은 대체로 제주가 좋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2018년 관광객이 1400만 명이나 찾아왔을 것이다. 유입 추세가 꺾이긴 했어도 20...
최윤정  |  2019-05-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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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우리가 잘 모르는 해녀에 관한 3가지 사실
제주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자연으로는 한라산과 바다, 대표산물은 귤, 주요활동으로는 제주 올레 걷기, 이미지는 청정함, 사람으로...
최윤정  |  2019-04-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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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바쁜 세상에 굳이 한 달을
제주의 4월은 반짝반짝 빛이 난다.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유채꽃은 형광 노란빛을 뿜는다. 새로이 돋은 나뭇잎은 연한 초록빛이 맨질맨질...
최윤정  |  2019-04-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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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제주에서 4월은
지난 4월 3일,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있었다. 이 날 10시에는 제주도 전역에 1분간 추모 묵념 사이렌이 울렸다. 4월 3...
최윤정  |  2019-04-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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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또 조화롭게 - 르완다의 '멜랑제'
참 이상한 일이었다. 언제부턴가 르완다를 다녀온 사람들이 자꾸 곁을 스쳤다. 르완다 이야기가 귓가를 스치다가, 맴돌다가, 쌓여갔다. 더...
엄소희(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  2019-04-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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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기원하는 일
굿을 보기 위해 제 발로 굿판을 찾아간 것은 처음이었다. 주관단체에 전화해서 시간과 장소를 확인하니 "해 뜰 때부터 준비하는데 그 준비...
최윤정  |  2019-03-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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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왜 제주냐고 묻거든
제주 이주를 전후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왜, 제주인가?”이다. 이주를 결심한 나름의 이유가 있었지만 일일이 설명할 일도 아니어서 ...
최윤정  |  2019-02-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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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이 사람들의 음식, 냐마초마
흔히 ‘사파리 투어’라고 일컫는 아프리카 초원 여행은 ‘역전앞’이나 ‘축구를 차다’처럼 의미 중복의 표현이다. ‘사파리’라는 단어가 ‘...
엄소희(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  2019-02-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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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삼촌,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때, 얄팍한 심산으로 한국 근/현대소설을 축약본으로 읽었던 적이 있다. 그 중에 제주 4.3사건을 다룬 현기영 작가의 이 있었...
최윤정  |  2019-02-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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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제주, 사람
제주에는 누가 살까. 어떤 이는 제주의 상징인 해녀를 들 수도 있겠고, 어떤 이는 귤을 따고 있는 농부를 떠올릴 수도 있겠다. 여행길에...
최윤정  |  2019-01-2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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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제주의 맛을 찾으십니까
제주에 살면 지인들로부터 “현지인이 가는 진짜 맛집”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 나는 이런 질문들에 대답하기가 좀 주저된다. 질문...
최윤정  |  2019-01-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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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올해는 한달살기 해볼까
2019년의 첫 주말이다. 이루고 싶은 성취들, 노력할 관계들, 조금 더 성장하고픈 것들을 계획함과 동시에 올해는 어디를, 어떻게 다녀...
최윤정  |  2019-01-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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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주 이야기] 제주에서 오름에 빠지다
제주에는 크고 작은 오름들이 있다. 무려 약 368개. (사실 오름의 개수는 분명치 않다. 어떤 기준으로 오름을 분류하느냐에 따라 개수...
최윤정  |  2018-12-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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