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지난 26일 추석명절을 맞아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농부마음' 매장에서 구미지역아동센터와 장애아동 어린이집, (사)구미사랑고리공동체에서 돌보는 취약계층 가구에 922만 원 상당의 '작은행복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추진하는 지역먹거리실천모델확산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지역 농가가 생산 및 가공한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농부마음 매장에서 구매하여 취약계층에 나누는 '작은행복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구미시내 고아읍 원평동 등 지역아동센터와 사랑터어린이집 대상 361가구 취약계층에 722만 원 상당의 농산물(샤인머스켓,메론,배)을 공급하였고, (사)사랑고리은행이 운영하는 돌봄사업장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사골국을 제공했다.

지난 7월부터는 매주 일요일 구미지역 내 취약계층에 농축산물과 반찬 등을 (가칭)작은행복나눔봉사회(회장 정우용) 봉사원들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하는 '작은행복나눔'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2018년 7월 26일 발족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구미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회원사 간의 협동과 지역 사회기관과 연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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