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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연기획 청년여성 100명 맞춤교육 진행청년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 창출이 목적

서울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고졸자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 청년여성100명을 대상으로 마이스(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관련 산업) 맞춤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 캠프는 취업교육부터 취업컨설팅과 3개월간의 기업실습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200시간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과정별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해실질적인 취업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3개월간의 기업실습을 연계 지원해 적어도 교육수료자의 50%는 지속적인 일자리를 갖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 송파 영 마이스(Young MICE) 아카데미 과정(25명) ▲ 스마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과정(25명) ▲클라우드 기반 구글독스 활용 & ERP 회계 전문가 양성 과정(35명) 등이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청년여성이 강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직종의 직업교육~기업인턴실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고자 한다"며 향후 직업훈련, 취업컨설팅, 채용까지 책임지는 서울시여성 인력개발기관 사업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청년여성 원.더.풀(원하는 더좋은 일자리 풀(pool)) 캠프’라고 명명했다. 구체적인 사업을 정리하면 아래의 [별첨]과 같다.

출처: 서울시

 

 

전세훈 기자  vision7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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