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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6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만섭 위원장, 하연자 간사, 김희영, 명지선, 박원동, 윤원균, 황재욱 의원과 김규린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 등 관계자 11명, 일자리정책과장, 사회적경제팀장 등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사회적기업의 성장기반 마련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규린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각종 교육 및 컨설팅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나 현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예산과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기업의 매출이 감소 되고 있어 우선 구매 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 등을 요청했다.  

박만섭 경제환경위원장은 "사회적기업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와 협의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적 재난 상황인 만큼 사회적기업도 이에 따른 능동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윤정 기자  leti_d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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