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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으로 선임
▲ (왼쪽) 박차훈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신임회장과 김윤식 전임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으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지난 12월 13일 선임됐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에 가입한 국내 협동조합의 협의체로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회장 박인자) 등 6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회장 기관의 선임은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원 기관의 호선으로 이뤄지며 임기는 1년이다.

지난 2009년 7월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도모 ▲협동조합 기관과의 연대 ▲협동조합 진흥정책을 위한 공동 대응 ▲협동조합 이미지 개선 ▲ICA 회의 등 국제대회 공동개최 및 참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차훈 회장은 "임기 동안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한국의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협의체로써 그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협동조합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소연 기자  sysong06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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