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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서울시민 생활 속으로'
▲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4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사회적경제, 서울시민 생활 속으로>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서울시는 14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비전선포식'에서 시민주체·지역기반·일상체감 등을 골자로 하는 '서울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추진계획('19~'22)'을 발표하고 도입초기 개별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에서 사회적경제 '생태계조성'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데 이어 '시민중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의 지속 발전을 위해선 시민이 정책을 체감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시민체감형 지역순환 경제 구축 ▲(연대와 협력의) 시민 자조기반 형성지원 ▲지속가능한 생태계 기반 강화 ▲판로개척 및 시민인식 제고 ▲혁신인재 양성 및 국제협력 강화 등 5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모여 정책 비전과 2012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종합계획' 발표 이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연대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진백 기자  jblee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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