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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천시 공정무역마을운동 앞장서다8일, “공정무역도시 계양”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인천시 동북부에 위치한 인구 31만의 자치구, 계양구가 공정무역마을 운동을 준비 중이다. 

공정무역마을 운동은 전세계적인 캠페인으로 한국에서는 인천시, 부천시, 서울시, 화성시가 공정무역마을이 되었고 경기도, 진주시 충무공동이 공정무역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017년 11월 국내 최초로 공정무역마을 인정을 받았다. 계양구는 인천시 내 자치구에서는 최초로 공정무역마을 운동에 참여하며, 작년 11월 '공정무역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성공적인 공정무역마을 운동 추진을 위해 계양구의회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속 이충호 의원과 계양구 일자리정책과는 내일 8일 오후 4시 계양구 평생학습관 배움터1에서 ‘공정무역도시 계양’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 앞서 이미 공정무역도시로 인정 받은 ‘인천 공정무역 운동의 역사의 현황’를 듣고 ‘자치구 단위에서의 공정무역 추진현황과 인정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계양구 의회 이충호의원, 계양구 일자리정책과 황선환과장, 참좋은두레생협 김준태상무대행, 계양아이쿱 양미선이사장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좌장은 인천시의회 손민호의원이 맡는다.

계양구와 계양구의회 그리고 계양구에서 공정무역 사업을 진행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계양구가 공정무역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예정이다.

 

송소연 기자  sysong06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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