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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는 서울 가능할까?무분별하게 소비되는 플라스틱에 관한 대안 모색…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1주년 기념 포럼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 5층 교육실에서 제4회 새활용포럼 '자원순환도시 :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에 관한 명사들의 강연과 발제를 통해 플라스틱 문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을 공유하며,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위한 시민운동에 관한 사례를 소개한다.

포럼에 앞서 서울새활용플라자 윤대영 본부장이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1주년 성과 발표 및 방향성을 제시한다.

포럼은 '서울의 자원순환 정책과 시민실천'에 관한 서울연구원 김고운 박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될 Loop Program과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테라싸이클 한국지사 홍준형 총괄 매니저의 발제가 이어진다. 

이어 식품포장재를 친환경종이재로 바꾸는 회사 리페이퍼의 윤철 대표가 '플라스틱을 대체할 포장구매(테이크아웃)용기는?'이란 제목으로 발제를 진행한다. 재활용율이 14%밖에 되지 않는 플라스틱에 관한 대안을 찾아보고 일상 생활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플라스틱 제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후 이어서 서울새활용플라자 시민기획단에서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위한 시민운동에 대해 소개한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인 토크콘서트 시간에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플라스틱 문제에 관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진백 기자  jblee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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