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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GMO 걱정 끝!’아이쿱자연드림, No GMO 원료, 그레인프리 제품 출시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 먹거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자연드림은 작년부터 모든 축산 Non-GMO 콩으로 만든 사료로 키우고 있었으며, 이를 반려동물 먹거리까지 확대해 No GMO 원료, 그레인프리(Grain Free) 사료인 ▲멍멍어덜트독 ▲멍멍퍼피 ▲야미어덜트캣 ▲야미키튼 4종을 출시했다.

자연드림 반려동물 사료는 GMO 곡물 대신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병아리콩, 렌틸콩, 완두콩, 바나나, 고구마 등을 원료로 한다. 이는 반려동물의 면역력 강화 뿐 아니라 저혈당지수(Low GI) 원료로 활용돼 같은 양을 섭취하더라도 천천히 소화, 흡수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준다. 또한, 생육을 포함해 전체 원료의 80%를 품질 좋은 육류를 사용해 소화흡수율이 증가, 체내 영양소 함량이 높아지도록 했다.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엄격한 품질관리로 방부제나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알레르기 위험을 낮추기 위해 그레인프리로 만들었다. 프로·프리바이오틱스를 넣어 장내유익균을 활성화 해 소화력이 약한 반려동물 장건강에 도움이되고자 했다.

100g 기준 멍멍어덜트독, 멍멍퍼피 사료는 996원, 야미어덜트캣, 야미키튼 사료는 1,054원으로 타사 퍼피 사료 1,600원보다 34.1~37.8% 낮은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이를 기념해 전국 자연드림 매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자연드림 매장에서는 ‘GMO 걱정 없는 반려동물 사료 샘플’을 증정하며,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자연드림 사료를 먹는 강아지, 고양이의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달면 본 제품(1.2kg)을 받을 수 있다.

송소연 기자  sysong06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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