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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와치, 사회적기업 종사자 자녀 위한 학자금 쏜다'2018 사회적기업 종사자 자녀학자금 지원사업비 전달식'개최

IT 사회적기업인 웹와치(대표 이범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형편이 어려운 사회적기업 종사자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자금 700만원을 지원했다. 

이 장학금은 (사)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대표 김완배)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의 주관 하에 어려운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 종사자 7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자녀학자금으로 전달된다.

사회적기업 종사자 자녀학자금 지원금 전달식은 지난달 27일 영등포의 에이블허브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민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상임이사, 이범재 웹와치(주) 대표가 참석했다.

사회적기업 종사자 자녀학자금은 지난 1년간 웹와치의 주력사업인 웹 접근성 인증서 발급시 발생한 비용적립금과 1대 1 회사매칭지원금을 통해 조성됐다. 사회적기업의 규모와 이윤이 매우 풍족하지 않음에도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성이 모여 지원되는 것으로 나눔과 협동의 사회적기업 가치실현으로서의 의미를 담았다.

한편 웹와치는 장애인 등의 웹접근성을 개선하는 수익사업 외에도 유니버셜사회주택, 장애인 인권개선활동, 장애인 맞춤형 전문분야 취업연계사업 등의 다양한 공익사업을 하는 우수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진백 기자  jblee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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