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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예비사회적 기업 및 일자리창출 사업 모집오는 8월 17일까지 모집

충청북도는 올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및 일자리창출사업을 모집한다. 충청북도는 5일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 정한 요건을 갖춰야 하며 선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일자리창출사업은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중 신규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재심사 자격을 갖춘 24개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선정 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업체 소재지의 시·군 담당부서에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관련내용은 도와 각 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는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도내 50여개의 (예비)사회적기업에 2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올 상반기에 8개 업체를 신규 지정했다.

전세훈 인턴기자  vision7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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