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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서포터즈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알린다
  • 전세훈 인턴기자
  • 승인 2018.07.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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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25일 대구대학교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서포터즈는 지난 7월 10일까지 모집 공고와 지자체 추천을 통해 청년과 주부 등 45명을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접 나서 돕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위촉장 수여 후 사회적경제 기초교육, 서포터즈 사업 활동지침 안내, 각자 활동계획 소개, 청년 사회적기업가 특강으로 사회적경제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말까지 활동하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서포터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기업의 홍보 및 마케팅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을 방문,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 사용 후기 SNS 홍보, 사회적경제 교육 참여 등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한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사회적경제 인식확산과 도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를 위해서는 서포터즈 역할이 중요하다.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가치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서포터즈의 자긍심을 높이고 활동영역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세훈 인턴기자  vision7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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