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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022년까지 환경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250개 육성수익모델을 구체화하고, 분야별 거버넌스 구축 예정 

환경부가 환경분야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환경부는 이번 시범사업 발족식과 함께 환경분야 사회적경제 육성 목표(비전)로 '환경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소개했다. 환경부는 2022년까지 환경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250개 육성으로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①자원재생분야 지역공동체 활성화 ②새활용(업사이클링) ③생태관광 ④환경교육 ⑤생물자원 활용 ⑥도시환경 개선 ⑦녹색제품 생산 ⑧사회적경제 기업 마케팅·유통 지원 ⑨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⑩공기질 개선 등 환경분야 사회적경제 10대 부문을 육성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부문별 수익모델을 구체화하고, 분야별 협치(거버넌스)를 연내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프인  webmaster@life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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