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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경기지역 사회적기업에 시설ㆍ운영비 지원한다열매나눔재단과 서민금융진흥원, 해당 사업 공모 6월 한달간 진행
  • 전세훈 인턴기자
  • 승인 2018.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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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과 서민금융진흥원은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시설ㆍ운영비 지원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시설비와 운영자금을 포함하여서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이내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운영자금 중 인건비는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금리는 3.5%(고정금리)이고, 6개월 거치 후 54개월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을 할 수 있다. 



지원 주의사항으로는 ▲ 서민금융진흥원의 복지사업–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타 기관에 중복 지원할 수 없음 ▲유사한 목적의 정부(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서민금융진흥원,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 자금을 지원 받은 후 미상환 기업 및 다른 법령에 의거 타 행정기관으로부터 유사한 자금을 대여 받은 경우 중복융자 불가(‘부채현황표’에 기재하지 않을 시 추후 합격시에도 합격 취소 가능)  등이다.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제출서류를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 한 후, 우편 혹은 이메일 접수를 해야 한다. 방문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http://www.merryyear.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세훈 인턴기자  vision7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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